매사추세츠주 우스터(Worcester) — 미국의 대표적인 치킨 패스트푸드 체인 Chick-fil-A(칙필레)가 우스터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지 매체 Patch에 따르면, 새 매장은 99 Stafford Street에 들어서며, 해당 부지는 과거 월그린(Walgreens) 약국이 있던 자리다. Chick-fil-A는 최근 우스터 시 라이선스 위원회로부터 영업 허가(Common Victualer License)를 승인받았다.
2026년 2월 개장 예정
새 매장은 2026년 2월 중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정확한 개장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영업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예정돼 있으며, Chick-fil-A의 정책에 따라 일요일은 휴무한다.
주차장·야외 좌석 갖춘 매장
이번에 문을 여는 매장에는 현장 주차 공간과 함께 야외 파티오 좌석도 마련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스터 지역 Chick-fil-A 현황
현재 우스터에는 이미 Gold Star Boulevard(80번지)에 Chick-fil-A 매장이 운영 중이며, 인근 웨스트버러(Westborough)에도 한 곳의 매장이 있다. 이번 신규 매장 오픈으로 우스터 지역 내 Chick-fil-A 접근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 이용객 분산 효과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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